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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에 당첨이 된다면 근무하고 있는 직장을 때려치우고

그냥 여행이나 떠나고 싶다 라고 대답하는 직장인들이 많습니다.

최근에 당첨금액 292억원의 복권에 당첨이 된 60대 미국남성은

복권 당첨금을 받아도 회사는 계속 다니고 싶다 라고 밝혀 화제가 되었습니다.

지난 13일 미국 미시간 주 칼라마주 시에 살고 있는 켄덜 워런씨에게

인생을 바꾸는 일 하나가 발생했습니다.

커피를 구입하려고 갔던 편의점에서 재미로 구매한 복권 5장 중에서

1장이 2700만달러 한화 약 292억 4100만원에 당첨이 된것입니다.

워런씨는 당첨사실을 바로 알지 못하고 일주일간 이 당첨복권을 지갑에

보관해 두고 있었다가 우연하게 회사에서 번호를 맞춰보고서 깜짝놀랐습니다.

워런은 동료직원이 워런 대신 번호를 맞춰보더니 소리를 질렀고 결과는

복권 당첨이었는데 워런은 그 순간에 동료가 자신을 놀리는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워런씨는 세금을 제외하고 총 1743만달러 한화 약 188억 7600만원을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백만장자가 된 워런은 백만장자가 되었음에도 회사를 꾸준히 다니고싶다고 밝혔습니다.

분석 연구가로 근무하고 있는 워린씨는 뒤늦게 당첨사실을 안 상사가

그냥 개인 사업을 하는게 괜찮지 않냐 라고 추천을 했으나,

워런은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과 현재 상황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으므로

갑자기 변화를 주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하며, 현재 하고 있는 일을 꾸준히

하고 싶다 라는 뜻을 확실하게 내비쳤습니다.

출처 : 파워볼사이트https://expom.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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