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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며 한번이라도 찾아올까 말까 하는 복권 1등 당첨의 행운을

10배 더 크게 만끽할 수 있게 된 미국 남성이 운좋은 남성으로

복권을 구매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입니다.

미국의 NBC방송에 따르면 버지니아 주에 살고 있는 콜린 맥켄지는

지난 4월 18일 버지니아 복권 협회가 발행한 캐시5 라는 복권의

당첨번호를 적중시켰습니다.

27만 7256분의 1이라는 매우 희박한 당첨 확률을 이겨내고 맥켄지가

수령하게 된 상금은 10만달러 한화로 약 1억 800만원입니다.

이걸로도 매우 큰 행운이었으나, 맥켄지는 똑같은 번호로 캐시5 복권을

9장 더 구매하여 우승상금은 10배인 100만달러 한화 약 10억 8천만원으로

불어나게 되었습니다.

맥켄지는 수년간 그래온것처럼 똑같은 번호로 복권을 구매했던것이라며

이러한 행운이 내게 찾아올지 생각하지 못했다 라고 이야기하면서 기뻐 했습니다.

그러나, 맥켄지는 당첨복권 중 상당부분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양보하기로 했습니다.

맥켄지는 해당 복권을 많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돕는데 쓰일것 이라고 이야기 하며

지난 5월 10일 당첨 복권 10장 중 1장만 당첨금액으로 수령했으며

2장은 포기의사를 밝히며 복권협회측에 맡겼습니다.

맥켄지는 남은 7장에 대해서 소유권을 앞으로 천천히 고민할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최상위파워볼사이트https://bethesdanavalbowlingcenter.com/?p=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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