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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역대 8번째로 큰 금액에 당첨이 된 부부가

통 큰 기부와 함께 선행을 실천하면서 1년만에 유명인사가 되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LA 지역에 있는 NBC방송국에서 프리랜서로 근무했던

재키 시스네로스와 실직자 남편 길버트는 작년 5월 2억 6600만달러

한화로 약 2800억원이라는 엄청난 금액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이 부부는 복권에 당첨 된 후 뉴포트해변 근처에 대저택을 구매하고

고급차량을 구매하는 등의 부유한 생활을 하고 있으나,

갑자기 잡게 된 행운을 혼자 가지고 즐기기보다는 기부 및 선행을 펼치며

사회적인 활동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이웃과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최근에 부부는 복권에 당첨되기 직전까지 살고 있던 피코리베라 지역의

고등학생들을 위해서 장학재단을 설립하였습니다.

부부의 기부로 대학 신입생 50여명은 5년동안 학비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총 비용은 125만달러로 한화 13억 5천만원 가량인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재키는 장학금 지원의 경우 매우 중요한 기부사업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한다며

할아버지께서 전직 시장이었던 지역의 학생들에게 이렇게나마 도움을 줄수 있게되어

더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부부는 지난 1월에도 큰 금액을 기부하여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1월에도 부부는 각 모교의 대학에 수십억원의 장학금을 의탁하여

형편이 좋지 않은 학생들이 돈 걱정없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적이 있습니다.

시스네로스 부부의 이러한 기부는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부부의 계획은 소외받는 학생들에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 라며

선행을 꾸준히 이어갈 뜻을 밝혔습니다.

또한 이들은 기부뿐만이 아니라 사회적인 활동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라고 NBC방송에서 전했습니다.

출처 : 동행복권파워볼https://fuku-en.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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